남부태평양기념공원 South Pacific Memorial Park
일본이 차지하고 있던 괌을 미국이 재 탈환하기 위해서 폭격기와 함포로 주타킷으로 삼았던 곳입니다. 오바타 장군이 지휘했던 일본군 수비대의 주요 격전지였습니다. 1941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미국,일본 및 현지의 사망자가 50 만원명에 이른다고 합니다. 이 공원은 전쟁으로 발생한 희생자등의 영혼을 위로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결의하는 의미가 있습니다. 공원내에 약 15미터의 탑은 평화를 결의하는 상징입니다. 평화사라는 절이 공원에 있으며 불상 및 전쟁때 사용했던 전쟁 유물오 전시되어져 있습니다. 기념비 오른쪽을 보면 당시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토굴이 있습니다.